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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석영

캐릭터소개 2008/02/18 11:03 |

이름 - 빙 석영(氷 石榮)

나이 - 28세

성별 - 여자

종류 - 정보상인

외모 - 칠흙의 머리카락에 빨간끈으로 몇가닥 꼬아내리고,
나머지 긴 머리카락을 빨간 보석이 박혀있는 검은색의 비녀로 꼽았다.
언제나 퓨전한복을 입고다니며, 색의배색은 쿠엔크이거나 리블/리레이다.
손에 피가튀는걸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언제나 팔까지 붕대를 감고있다.

성격 - 상당히 직설적이자 독설가.
원래는 다소 순수했다고 전해지지만 이제와서 그런말 해봤자 아무소용없다.
빙석영이라는 정보상인은 수많은 거래중에 이제 완벽하게 변했다.
안돼면 안돼. 돼면 돼. 그리고 (돈이)부족하면 부족해. 많으면 많아.
또한 가끔 상대가 조금씩 개기기 시작하면 바로 욕부터 튀어나온다.
제일 많이쓰는 욕은 씨발. 다소 고귀하기까지한 외모가 주먹을 겨뉘고 욕을하면....
가희 폭군이라 불려도 과장됀 것이 아닐 것이다.

특이사항 - 항상 적당하고 깔끔하게 받되 정보량이 가희 세계최강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원하는 정보가 아무리 어려워도 8시간이내에 구할수있는 정보통중 최상의 능력을 갖추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며,
격투가로서도 훌륭하다. 거래하던 안하던, 그녀에게 섯불리 개기는 거래자는 죽음을 맛볼수도 있다.
또한 동양풍을 매우 좋아해 동양풍 물건으로도 거래를 할수있다고 전해진다.

어머니는 절세미인. 아버지는 최강의 격투가이자 마피아.
그 둘사이에서 태어나 "마피아로서"여전히 잘 살고있는편.


--호칭

바이즈 : 바이즈,야
서하 : 서하,이봐
레피 : 레피,꼬마
철수 : 철수,꼬맹이
닥터 리 : 닥터 리
백터 : 백터,어이
이남자 : 사내놈


---관계도

빙석영->바이즈 : 많고 어려운 정보를 많이 요구하는 단골. 돈도 적당히주니 나는 상관없어.
빙석영->서하 : 거래도 잘 안하고 대화하기도 좀 힘들던데?
빙석영->레피 : 다소 예쁘장한 꼬마. 거래는 잘 안하지만 인상이 나쁘진 않아.
빙석영->닥터 리 : 능력있으니까 성격이야 어찌됐든...그런데 내 앞에서 항상 철수라는 꼬맹이 이야기를 하더군.
빙석영->철수 : 귀엽다고 들은 남자애. 보고싶기도 하네.
빙석영->백터 : 같은 일종의 상인으로서...하지만 별로.
빙석영->이남자 : 이름참 희한해. 하지만 카페자체는 봐줄만하려나?

Posted by 민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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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캐릭터소개 2008/02/18 10:38 |
이 남자(...철수랑 같은 이치로 지나가던 경비아저씨의 손에 맡겨져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슬프지.)
성별 :  남
나이 : 27세

바이즈, 레피, 서하가 묵고 있는 로얄 오피스텔에 위치한 카페 에떼르넬의 오너.

직업정신이 투철하여 처음보는 사람이 보면 그렇게 까칠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좀 지내본 사람이 보면 무척이나 까칠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전형적 B형 남자.
한마디로 전형적 츤데레?..는 아니고 아무튼 구면인 사람한테는 너무 까칠하지만 손님들에게는 무조건 화사하게 지낸다.
사실 대학을 인서울 나왔지만 어쩌다보니 좋은 자리를 못하게 되어서 결국에는 에떼르넬의 오너를 맡게 되었다.(그래서 머리는 좋...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않는다.)
돈에는 미칠듯이 환장을 해서 그런지 한달 수입에 만족을 못한다.

블루블랙 머리의 소유자로 좀 길어서 뒤에만 살짝 묶고 다닌다. 눈은 언제나 렌즈를 껴서 그 렌즈색이 매일마다 바뀌므로 눈 색은...역시 검은색으로 추측된다.

---호칭
바이즈 : 바이즈씨
서하 : 서하씨
레피 : 레피, 너
철수 : 철수, 너
닥터 리 : 닥터 리
백터 : 백터씨
석영 : 석영씨

---관계도

남자->바이즈 : 머리가 참 길어...저 머리 자르면 값좀 나오려나...? 근데...외상 언제 값을래.
남자->서하 : 딱딱한 여성이지...음. 내가 뭐라고 하면 무조건 말을 잘라..
남자->레피 : 귀여운 여자애지...근데 이 녀석도 외상 값이 장난 아닌데..
남자->닥터 리 : 치료할때 나만 아프게 하더라. 이 나쁜...내가 철수 그 녀석 머리만 쓰다듬어도 매우 때려..
남자->철수 : 귀여운 남자애....근데 닥터리랑 있어서 다가가진 못하겠어..
남자->백터 : 이 아저씨는 여기와서 비빔밥을 찾더라?
남자->석영 : 왜 나만 이상하게 불러? 남자라 불러 이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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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터 김

캐릭터소개 2008/02/16 21:21 |

백터 김 35세 ♂ 무기밀수업자

한국 지부에서 활동하는 무기 밀수업자.
대외적으로는 작은 중소 제약 회사로 알려져있다.

같은 마피아의 소속으로 한국에 상륙중인 살인 청부업자들의 무기 밀매를 맡고 있으며 다양하게 세력을 뻗치고 있기에 만나기가 영 쉽지 않다.
마피아 사회에서는 넓은 인맥과 출중한 능력으로 유명하게 이름이 오르내리는 그. 이제 슬슬 무기 밀매업계의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지만

실상은 사실 아들(양아들임. 16살 한국인. 실명으로 부르지 않기 때문에 본 이름은 모르는데 프린스라고 불린다. 실제로 얼굴을 목격한 자는 없음.) 팔불출에 30대를 넘기고도 결혼 하나 못한 단순한 노총각 아저씨이다.
프린스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며 자신의 소울메이트를 찾느라 온몸이 달아올라있지만 어둠의 세계에 사는 노총각 아저씨를 누가 데려가냐며 결혼운이 없는 관상이니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닥터 리의 재수없는 예언이 맞아 떨어져 여지껏 허탕만 치고 있다.
특유의 시끄럽고 호탕한 성격으로 매번 당하는 실연의 아픔을 누르고는 있지만, 글쎄 어떨지...

아무튼 허울 좋고 느긋느긋한 성격의 아저씨.
워낙 속이 넓고 사람이 좋아서 이런 저런 투정이나 고민도 잘 들어준다. 좋게 말하면 어른스런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성격이고 나쁘게 말하면 미적지근한 성격. 어린 아이를 특히 좋아한다.
여자를 소개시켜준다는 말에 약하며, 아들의 지극한 빠돌이로 '오늘은 우리 프린스가~'하면서 시작되는 말엔 끝이 없다고 한다.

미국인과 한국인의 혼혈로 오래 전부터 한국에 눌러 붙어 살아왔다. 마피아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확실치 않음.
항상 담배를 입에 물고 사는 골초고 충분히 돈이 있음에도 비빔밥만을 고집한다. 또 화투를 좋아해 일이 없을 때에는 자취방에서 담요를 깔고 고도리를 외치는 모습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 호칭
바이즈 - 너, 바이즈
서하 - 너, 서하
닥터리 - 당신, 닥터리
레피 - 너, 꼬마
철수 - 너, 꼬맹이
빙석영 - 너
이남자 - 너

-- 관계도
백터->바이즈 :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 놈이야.
백터->서하 : 왜 화투 안 치나?
백터->닥터리 : 저번에 피박으로 뒤집어 쓴 게 그렇게 억울해? 생각해보면 나도 연애운이 아주 없는 건 아닌데 관상이다 뭐다 하면서 그 저주를 내린 뒤로 연애가 더 안 되는 거 같아..
백터->레피 : 하하, 귀여운 녀석이야.
백터->철수 : 한 번도 본 적은 없어. 닥터 리에게 몇 번 듣고 있긴 한데, 그 사람이 프린스보다 몇 배는 귀엽고 깜찍할 거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걸 보니 한 번 보고싶군.
백터->빙석영 : 하하, 아가씨가 욕에 입을 달고 살면 안 되는데 말이야.
백터->이남자 : 메뉴에 비빔밥 추가시키면 대박 터질 거야.

Posted by 메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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